㈜인큐텐은 지난 11월 19일(수) 오후 2시,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 B·C홀에서 11월 인큐텐 원데이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인큐텐의 건강 철학과 제품 기술에 대한 심도 있는 강연과 함께, 2026년 전략 비전을 공유했다. 행사는 장석영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장 회장은 “인큐텐은 과학과 기술 기반의 건강기능 솔루션을 통해 고객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고 밝히며 향후 브랜드 행보에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조성복 박사는 ‘질병의 뿌리를 제거하는 자기건강관리’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특히 그는 단쇄지방산(SCFA)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대인의 많은 질환은 장 환경 붕괴에서 시작된다”고 설명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다음으로 홍우종 소장이 연단에 올라, 인체 내 핵심 기능을 연결하는 새로운 건강기술에 대해 소개하며 “기능이 연결되는 순간 인체는 완전히 변화한다”고 강조했다.
폐회사에서는 박진희 의장이 직접 인큐텐의 미래 방향을 제시했다. 박 의장은 “2026년은 Innovation(혁신)을 넘어 Renovation(리노베이션)의 시대로 진입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3년간 다져온 기술력과 성장을 바탕으로 웰니스 시장의 큰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인큐텐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인큐텐의 비전을 공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건강기능 브랜드로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시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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